1. 가상 프록시 = 조건적으로 처리되는 (할당) 작업을 처리할때씀
대표적으로 레이지 패턴이나, Value패턴이 있음. (ValueTask ValueTuplue<..>)
다음은 레이지 패턴 예제.
Lazy<Human> lazy = new Lazy<person>();
lazy.Value.name = "홍길동"; // 할당 시작
2. 리모트 프록시
주메모리 외부에 있는 원격 데이터를 의미함.
P2P collaboration 라이브러리의 Peer(원격피어) 클래스.
비동기 메서드 또는 이벤트 멤버를 갖는게 특징임.
3. 프로텍트 프록시
기존 api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특정 타입에 대한 접근을 제어하는 래핑할 때 사용됨.
(사도 중에 사도에 해당되므로 사용하지 말것)
4번은 어디감?
아닌것같아서 뻄.
ㄷ
3번은 AOP 할떄 쓰이는 프록시맞음?
왜 사도 중에 사도임? 이유가 있음?
ㄴㄴ 내가말하는 프록시는 동일 == 개념을 전제로함. 관점주의는 계층구조를 가지잖아. aop를 말하는게 아님
그러니까 프록시객체나 원래객체나 동일한데 바꾸는건 단 하나 타입체킹정도 하는 프록시는 필요가 없다 이말인가?
미안하다 내가 이해가 짧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