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뿐만 아니라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이
결국 태초로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의 조상에서부터 나왔다는 이 허무맹랑한 헛소리가 믿겨지나요?
적자생존 법칙에 따르면 진화는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화하지 못하는 종은 멸종한다는 건데
이 세상에 모든 종은 진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화하지도 않을 뿐더러
애초에 생존에 적합하지 않은 종이 어떻게 생겨나게 됐는지?
그리고 적자생존의 법칙이 맞다면 지구 생물의 종은 늘어나는게 아니라 줄어들어야 합니다.
생존에 적합하지 않은 종은 종족번식에 성공하지 못 하고 멸종되는데 어떻게
지구생물의 종이 더 늘어나는 과정이 있을 수 있나요?
그리고 과학적인 방법(a scientific method)은 관찰에 의해 정보를 축적하고
그 축적된 데이터를 실험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구 인류 역사상 단 한번이라도 어느 한 종이 다른 종으로 진화되는걸 봤나요?
원숭이는 원숭이를 낳고 고양이는 고양이를 낳고 말은 말을 낳습니다.
어느 한 종이 다른 한 종으로 진화되는 걸 인류는 관찰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가끔 뭐 박테리아가 진화한다 이런 말씀하시던데 결국 그 박테리아가 진화해봣자 여전히 박테리아죠.
다른 종으로 진화를 한 게 아닙니다.
즉,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일종의 미신이나 종교적인 믿음 같은 거죠.
과학이라는 권위 아래에서 사람들에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진.
창조론 이딴거보단 진화론이 맞다봄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한건 30억년전인거에 비하면 인류의 문명이 발전한 시기는 비교불가능함 화석같은 증거로 추측 가능함 - dc App
생존에 적핮하지 않은 종이 어떻게 생겼나? 시발 어떻게 알아 가족중에서도 성격,체질이 비슷할 수 있지만 다 다르잖아 - dc App
애미뒤진 창조론보다는 과학적인 증거가 충분함 - dc App
존재하는 모든 진화과정을 증명하라는것보다 그냥 이세상을 창조했다는 단하나의 증거를 가져오는게 더빠름 씹새야
모든 경우의 수로 소스코드를 생성하면 언젠가 리눅스도 나오고 윈도우도 나옴. 그렇게 하면 시간 오래 걸리니까 컴퓨터 언어 문법에 맞게 생성하고 학습 알고리즘, 오류 통계 도입하면 소스코드가 진화하지 않겠어? 그걸 30억년동안 반복한다고 해봐. 난 진화론이 맞다고 본다
화산 폭발, 운석 충돌 이런거 없는 이상... 이런 식으로 주욱 세월이 50억년 진행되면 굉장히 지능적인 소프트웨어 및 인공 생명체가 탄생하리라 본다. 그 생명체는 금속 반도체 이런거 말고 단백질, DNA 이런 걸로 프로그래밍 될 수도 있는거구. 우연의 일치, 확률상 가능하다는 얘기. 50억년 내에 엄청나게 많은 경우의 수가 있고, 그게 시도가 되었겠지.
그 결과 생명체가 누군가에 의해 창조된게 아니라 자연발생되었다고 본다. 증명할 수는 없지만 현재의 과학기술을 볼 때 자연발생한다고 짐작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로 된 인공생명체가 가능한 시대 아니더냐. 문자열을 랜덤으로 생성할 때 50억년이면 인공생명체가 안 나오는게 오히려 이상하지. 아니 그러한가
그래서??? 너 교회안다니고 진화론믿을거임??
그런식으로 DNA 가 자연발생하고 수십억년 동안 무수한 경우의 수대로 적자생존,진화, 돌연변이 이런거 안 생겼을까. 우연히 자연발생해서 수십억년의 경우의 수를 거쳐 진화한게 맞다고 본다.
교회 안 다니고 창조설 안 믿는다.
코로나는 언제 창조됨? 병신년아 니같은 종교쟁이 시발럼들때문에 확진자 계속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