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 병역중에 사업하고
프갤에 해피벌룬 빤다고 흑역사 쓰고
바람잡으며 도박하라고 선동하고
돈만벌면 된다고 블랙과 그레이마켓을 전전하다
회원수 많은 디씨갤러리 타겟으로 디씨 관리자들이랑 작당해
갤러들 이간질해서 뽑아가
표면적으로 양지의 활동하는척 꾸미며
한달에 천만원씩 도박한다고 자랑하는 애 이야긴 아니겠지.
그게 아니면 방꾸석에서 밥이나 축내며
하루종일 남들 헐뜯는게 직업이자 신분인 애 이야긴가?
물론 본보기 드립을 친 애가 실질적으로 걔의 직원인 셈이니,
엄밀히 백수라고 말하긴 애매하지.
명의 하나 만들어 빌려준 걸로 사업이면 누구나 사업하지.
니 구조에 무슨 사업을하냐?
돈만 벌면돼. 라는 것도 삶의 한 방법이지.
빠른 exit 을 꿈꾸는것도 선택일 수 있지.
하지만 저런 과정들이 떳떳할 일은 아니잖아?
결과에야 떳떳한 척 할 수 있겠지.
양심 팔면 되니까.
별로 너 때리고 싶지 않은데, 니가 맞을 짓 하는거야.
사실 생태계에 명예나 양심따위 그리 중요하진 않아.
그건 본질적인게 아니거든.
하지만 니가 착각하고 있는게,
사회적 부나 명성 또한 승리의 척도가 아니란거지.
하루종일 남의 가치를 깎아내려야 하는 인생이 과연 행복한가,
그것이 승자의 모습인가 생각해 보라는거지.
삶이란 승자도 패자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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