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험이 없다면 열심히 해 본적 없는 사람이야.


재능이 있고 없고간에 할만하면 하는거야.


재능이란게 어떤 기준에서 평가될 수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음.


어렸을 때 잘나갔다고 빨리 소진되지 말란 법도 없고,


아무리 잘나가도 매너리즘에 빠지면 말짱 꽝이야.


평생 할만하고 재밌으면 재능인거지. 그걸 적성이라고 표현들 하잖아.


그리고 뭐 평생 한 가지만 하란 법도 없고.


사주구성상 비겁이 있으면 어느정도 자기 평가가 되는데,


없으면 자기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