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험이 없다면 열심히 해 본적 없는 사람이야.
재능이 있고 없고간에 할만하면 하는거야.
재능이란게 어떤 기준에서 평가될 수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음.
어렸을 때 잘나갔다고 빨리 소진되지 말란 법도 없고,
아무리 잘나가도 매너리즘에 빠지면 말짱 꽝이야.
평생 할만하고 재밌으면 재능인거지. 그걸 적성이라고 표현들 하잖아.
그리고 뭐 평생 한 가지만 하란 법도 없고.
사주구성상 비겁이 있으면 어느정도 자기 평가가 되는데,
없으면 자기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긴 하지.
의외로 리더들 중에서 천재는 많이없는듯?
평범하지만 꾸준히 쌓아온거같은 사람이 리더가 되는 경우가 많은거같아
그렇지. 사실 사회적 지능 높거나 통솔력 있는 사람들도 천재인거지. 우리가 말하는 천재란 기준이 좀 기능적 현상에 국한됨 감이 있죠
그렇게 생각하니 그렇네; 씨발 천재새끼들
리더가 아니더라도, 중견에서, 아니면 말단에서 엄청 서포트 잘하는 사람들도 천재가 아닐까 해.
각자의 역할 분담이지 뭐.
됨 -> 된
재능있으면 초반 발전속도가 빠른듯
엑셀 밟아도 다 빨간불에 교차로에 서게 되어있음
비견?
비견 or 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