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그것도 6시20분에..
내가 2주전에 면접봤던 대기업에서 전화가 왔는데
성적증명서 원본코드가 짤렸다고 오늘안까지 다시 보내달라는거야
그래서 아 ㅅ발.. ㅈ됐다
이생각을 함과 동시에 혹시..? 이거 그린라이트인가?
라는 생각을 동시에 했거든
면접을 2주전에 봐서 왜이리 ㅅ발 늦게 발표를 하지?
이생각을 했는데 오늘까지 무조건 다시 보내달라는거면..
오늘 뭔가 높은사람의 결재를 받아야 하니까 빨리 달라는거같고
그 결재가 합격자 명단이 아닐까..?라는 병신같은 희망딸을 치고있는데
이거 그린라이트로 의심해도 되냐 아니면 그냥 병신같은 희망딸인거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