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삶의 지향점이 다른데 이게 정치문제로까지 연결이 됨.
따라서 대한민국을 하나의 법률 틀로 묶는게 아니라
미국처럼 지역을 큰 틀로 쪼개서 자가학습하는 인공지능을 배치함
인공지능이 모든걸 결정하는게 아니라 지역에 더 적합한 헌법과 법률을 제시함.
사람들은 투표로 그 헌법과 법률을 채택할지 결정할 수 있음.
세대가 지날수록 지역특색이 강해지고 무엇이 도태되어야 할 법이고 무엇이 좋은 법인지 다른 지역과 비교해봄으로서 알게 됨
좋은 법을 잘 선택한 지역의 후손들은 번성할 기회가 늘어남.
다른 나라들의 많은 시민들이 자신들 지역구에도 이 시스템을 도입하자고 반란을 일으킴.
다른 나라 중앙정부들은 이런 요구를 수용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가 될 수 있는데
결국엔 전 지구적인 차원에서나 다른 행성으로의 이주 등을 고려하면 이런 체제가 대세가 될 수도 있음.
결국엔 끼리끼리 성향이 맞는 지역구를 형성하고 살게될듯.
절대적인 AI 군주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