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사회는 돈에 의해서 쓸모랑 무쓸모로 너무 쉽게 갈리는것같음.


무쓸모가 나중에가면 쓸모가 될 수도 있는데,


곧바로 돈으로 연관되어버리니까 정신적으로 죽어버림.


무엇보다 예술인들은 인간관계가 완전히 차단됨.


안좋게말하면 장애인들인거임.


죽고싶은 애들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