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말이야 이미 헤어진 연인 사이에 니 아들이 있었는데전혀 모르고 있다가니 아들이 한 초딩학생쯤 될 때 니 아들이 나타나면 어쩔껴?유전자검사해서 니 친 자식인 거 확인됐다면 어쩔껴
엄마는어디감
엄마랑 같이 살다가 자기 아버지가 살아있다는 걸 알게 된 거라고 치자 상황을... 니 친 아들이
책임져야지 밥멕이고 옷입히고 사고치면 수습하고
그러나?
난 이미 아내한테 배신당해서 아들이랑 생이별함ㅋㅋ
저런.. 그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구나.
지혼자 망상병 걸려서 내가 책임진다고 몇번 말해도 혼자 온갖지랄 다하다가 훌쩍 아들램 데리고 사라져버림ㅋㅋ 아 내 아들 어디갔냐고ㅋㅋ
법적으로 이혼해도 친권이라든가 면접권이라고 하나? 친권을 아내한테 뺏겨도 친아버지라면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인가 친아들 만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어
일단 걍 놔둘라고 몇년 지난일이기도 하고 나도 내 삶 살아야지 자기도 그만한 각오가 있어서 꺼진거 아닐까
그래도 양육할 돈 같은 것도 안 받나 보네.. 보통 자식 있으면 자식 양육비 전처한테 매달 한번씩 돈 줘야 하자나
돈관련 연락도 안옴ㅋㅋ 아예 연락자체가 안옴ㅋㅋ 차라리 돈관련으로 그런거면 이해라도 할듯
희한한 여자네
음.. 너의 간이나 신장을 내놔라?? 애비로써의 권리다?
갑자기 생체이식 이야기를 하네.... 간이식의 경우에 가족 간이라고 해도 잘 안 맞는 경우가 꽤 있어.
요샌 그런거 없어. 걍 끼워넣으면 하이브리드로 작 동작해. 무적항생제가 잘 개발되있어서 혈액형달라도 가능한 수준임
넌 내 딸이 아니다 - 스티브 잡스 -
그렇지 내 딸이 아니라 내 아들이겠지
"더 딜리버리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