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반 남는 미개문화


음식 저장기술따위가 없었으니


대충 상한것도 먹어 넘기기 위해


역한 냄새 없에려고 과도하게 매운맛으로 속이는 미개문화



밥버거 같은게 나름 신선한 시도라고 봤었는데


얘들도 점점 양일 늘리더니 퍼먹게 바꾸더라


조센징의 머가리에선 발상자체가 글러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