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반 남는 미개문화
음식 저장기술따위가 없었으니
대충 상한것도 먹어 넘기기 위해
역한 냄새 없에려고 과도하게 매운맛으로 속이는 미개문화
밥버거 같은게 나름 신선한 시도라고 봤었는데
얘들도 점점 양일 늘리더니 퍼먹게 바꾸더라
조센징의 머가리에선 발상자체가 글러먹었음
잔반 남는 미개문화
음식 저장기술따위가 없었으니
대충 상한것도 먹어 넘기기 위해
역한 냄새 없에려고 과도하게 매운맛으로 속이는 미개문화
밥버거 같은게 나름 신선한 시도라고 봤었는데
얘들도 점점 양일 늘리더니 퍼먹게 바꾸더라
조센징의 머가리에선 발상자체가 글러먹었음
근데 봉구스 밥버거 맛 있음... 예전에 하루에 2개씩 먹고 그랬는데 몇년 전부터 안 먹게 돼었긴 함
ㄹㅇ 상한음식을 왜 먹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