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노숙자들이 들락거리지 않나

오늘은 씨발역대급이었음

옆옆자리에 어떤 아줌매미 앉았는데 노트북피고 마우스 존내딱딱거리고

혼잣말로 뭐라고 개씨부렁거리더니

1시간에 한번 일어나서 내뒤까지 와서 책찾는척 하면서 중얼중얼 거리다가 감 ㅡㅡ

애미 이 아줌매미년은 존나 시선느낄정도로 나 존나 힐끗힐끗 쳐다보더니

짐다 챙기고 나가기전에 내뒤로와서 한 10초간 혼잣말로 씨부리고감 출구는 나랑 정반대인데 나 들으라고 하는거 같음 ㅡㅡ

애미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