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이름바꾸자 바꾸자 했는데 결국 못바꾸고

뽀식이네 감자탕으로 굳었는데

이걸 개좆본 회사에다가 설명해야되는데 뭐라고 해야하냐

왜 내용이랑 전혀 상관없는 이름지었냐고 물어보냐?

아님 개꿀잼 포인트로 넘어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