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보면 급식이나 학식충들이나 관심갖을 근현대사인데


이거 로블록스, 마크 컨텐츠만 보던 초딩 저학년들도 빠져들어서 보더라


한편보면 다음편 보고 이어서 1시간씩이고 집중해서 보던데


이런 현상이 신기해서 나름 분석을 해봤음


1. 초딩들 한국에서 사상주입 받기 시작해서 나라라는 개념을 장착하는 시기임


2. 나라 개념을 갖게되니 자연스레 시각적으로 흥미끄는 알록달록한 깃발들에 관심이 감


3. 유튜뷰에선 국경선으로 분리된 지도 캐릭터들이 근육빵빵, 티격태격 싸우면서 팔다리 달려있고 큰눈으로 표정 연기하니 만화처럼 느낌


4. 애들은 못 들어봤던 스토리 들으면 자기 나름대로의 배경지식과 논리로 생각 정리하면서 빠져드는 경향이 짙음


그래서인가 '세계의 국기' 이런 앱들이 천만 다운로드 바라보는 이유가 납득이 되기도 한다.


요즘은 초딩과 친구가 되면 수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