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이나 현실에서

코딩 실력이 무슨 큰 재능으로 생각하고 우쭐거리는 애들보면

특히 체력이 딸린 애들이 많음

어릴때부터 자신이 나약하고 동급생보다

신체적으로 약해 괴롭힘 당하거나

불우한 청소년기를 보내서

이제야 자신이 어떤 힘을 가진것으로 생각하고

그것이 개발실력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많더라

이런애들 특징은

자신보다 개발실력이 낮은애들이면 무시하고

개발실력이 좋은 애들은 어떻게서라도 까내리려고 함

특히나 자신이 개발실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힘이 약해져 괴롭힘 당하는 존재처럼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생각하게되서

더욱 매달리는 그런 케이스


누나가 정신과 의사인데  프로그래머 심리상담 케이스로 논문쓰고 있어서 나한테 말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