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연히 컴퓨터 산업과 프로그래밍의 중심지는 미국 실리콘밸리(일부 동부지역 it대기업들이 있긴 함..ibm같은)임..

한국은 프로그래밍에 관한 한 변방에 해당함


나 또한 무명 프로그래머로써 내 생을 마감하겠지. 이런 생각 해 보니 살짝 슬프다

p-np 문제에 도전해서 이걸 풀어내면 컴퓨터 과학자로 인정받겠지.. 근데 쉬운 게 아님

알고 보니 이 문제가 캐나다 토론토대학에서 연구했더라구...

내가 다른 대학 다니다가 토론토대학 컴퓨터 사이언스학부에 2학년으로 편입에 합격했는데

토론토대학은 들어가기는 쉬워도 졸업 존나 잘 안 시켜줌, 토론토대학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4학년 과정들을려면

3학년까지 학점 3.0/4.0 or 4.5(평균학점은 b가 맞는데 총학점 4,0인지 4.5인지 헷갈린다)이 안되면 다른 학교 컴퓨터 사이언스로 편입하던지

수학과로 졸업할 수도 있어


그래서 토론토대학 컴퓨터 사이언스에 편입 2학년으로 되었는데 그냥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