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평사원이라면

자바 씨샵 JS 파이썬 대략 이것중에 하나로 어자일이라는 틀에 같혀 삶을 이어가겟지

어자일석에서 PM 은 아웃컴을 원하고

자바는 그사람이 원하는 아웃컴을 딜리버 할수가있지.

하지만 시스탬이 커지면서 커버해야되는 이슈는 처음에 작성한 테스트밤위를 넘겨버린지는 오래고

버그 수정과 관리는 실제 개발에 소모되는 비용을 뛰어넘은진 오래됨.

사실상 이게 현실이라고 생각하느게 우리 전부 아닌가라는게 생각이든다

러스트를 작성하다보면 어자일이라는 프로세스에서 이 언어는 맞지않는 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1주 혹은 2주간의 스프린트안에 작은 기능을 개발하는 일이 주어진다면. 러스트 개발자는 분명히 1주 2주가 부족한 경우가 많을거야

대신 개발자는 러스트에서 기본적으로 재공하는 깊은 레이어밑 레이어의 엣지케이스를 모두 완벽하게 커버하는 거의 모든 모듈밑 STD 덕분에 거의 이슈가 없는 코드를 작성할 확률이 높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