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 결혼도 못해서 자식도없이 손자도없이 집에서 혼자 프갤에다 나도...누군가를 증오하기보단... 사랑하는 인생을 살고싶었어,,, 이런글 올리고 외롭게 고독사할거 생각하니까 갑자기 너무 외롭고 비참하고 손발이 떨리는데 어떡하냐 나도 집구석에서 키보드만 뚜드리는게 아니라 인싸들처럼 여친이랑 카페가서 같이 커피마시는 인생을 살고싶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