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덕도와 연결된 거가대교를 지나면


먼저 이런 거제도 특유의 몽돌해변이 보일 것임


몽돌해변가를 따라가다보면 매미성이 나오고


봄이면 근처에 진달래로 뒤덮인 대금산이 보임


도심지를 통과하다보면 조선소가 보이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모래해변과


학동몽돌해변이 나옴.


조금 더 내려오면 바람의언덕이 보이고


맞은편에는 신선대가 나옴


해금강 가는길엔 여름이면 수국과 야자수가 어우러지고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해금강을 지나


외도 해상공원에 다녀올 수 있음


다포항에는 썰물 때 갯벌체험도 가능하고


더 내려가면 험준한 산 아래 여차몽돌해변이 나옴


거제도 최남단에는 홍포여차 해안길이 있으며




출처 : 도시갤


내년에도 코로나 있을거라는데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