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극단적으로 40대에 치킨집 차린다는 수준은 아니지만 정년 이른거 맞지않냐?


 개발자 수명 길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내세우는게


개발이라는 분야의 역사가 한국에서 길지 않았기에 틀딱개발자들이 별로 없다는건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역사가 짧았지만, 개발인력이 본격적으로 투입되는 시점이 07년대 전후임.


지금 4,50대들은 개발자 공급 터지기 이전세대라는거임.


지금 4,50대들이 자리잡고 있는건 그 경력에 걸맞는 인력이 많지 않았기때문인데 이제 07년대 전후로 해당 경력으로 진입하는 


이들이 넘쳐날텐데 주위 둘러보면 답 나오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