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화해할 기회를 아직 갖지 못한거지.


별거지만 별거 아니야.


자신을 용서하면 돼.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자신이 들어주는거지.


부모님이나 여자친구가 들어주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