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 쪽은 그냥 그들만의 갈라파고스가 되어서 플래쉬 마냥 점점 죽어가고 있음. 아마 몇년 있으면 거의 SI제외하고는 거의 채용하는 곳이 없어질듯 하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쪽도 점점 그 성향이 나뉘어 지고 있는데 크게 2가지로 나뉜다고 보면됨
1. 데이터 뷰어 개발
2. 비즈니스 로직 개발
데이터 뷰어개발
보통 프엔이 사용되는 쪽은 사데이터 뷰어쪽임. 거의 데이터를 서버에서 받으면 그것을 그냥 보여주는 형태.
그리 어렵지도 않고 그냥 라이브러리 사용법만 외우면 끝나는 쉬운 직군임.
비즈니스 로직 개발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 비즈니스 로직이 있어 이것을 클라이언트 사이드, 즉 웹 프론트 영역에서 직접 다루어야 하는 영역.
가장 흔히 알려진 것으로는 피그마, 구글 스프레드 시트, 노션 등이 있음.
그냥 보면 좆도 아닐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직접 클론 코딩을 시도해보면 시발 할게 조오오오오오온나 많고 그냥 라이브러리 외워서는 절대 못만듬
대체적으로 복잡한 로직, 이벤트 처리, 상태 관리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라이브러리 뿐만 아니라 알고리즘, 상태 관리 설계, 견고한 코딩등을 다 할줄 알아야 됨.
모여서 이야기 하는데 1번 유형과 2번 유형은 그냥 대화하는 수준이 좀 차이가 많이 남.
물론 비슷한 회사 수준일때 받는 연봉도 차이 나기 시작했음. 솔직히 웹퍼블이 조금 배우면 1번 유형은 쉽게 할수 있으니까 ㅋㅋ
비전공애들도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게 1번 유형이고.
2번은 최소 쥬니어급은 넘어선애들이 거의 다루는 영역이 되어 가고 있음.
보통 프론트엔드 개발자 뽑기 진짜 힘든 영역이 바로 2번 유형임.
나도 2번을 향해가고 있음 ㅁ.ㅁ - dc App
어떻게 웹에서 프론트와 백으로 직업을 나누고 거기서 또 나누고 그러는거지.. 당연히 혼자 다해야지
의외로 할일이 많아서 나뉘어짐
2번이 쉽진않지 ㅇㅇ 제플린 개발한다고생각해보면 ㅎㅎ
근데 2번 제품 자체가 별로없어ㅋㅋ 우리나라에는 특히
그나마 웹 에디터같은게 좀 어려운제품인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