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보니 청개구리됨
나는 그래서 생각이 같은사람을 항상 경계함
익명(211.36)
2020-11-27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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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상관 스러운 말이지
아니다 편관에 더 가깝구나.
닮은 꼴인 비견을 극하니까.
차별화 하겠다는 것.
그게머임
생년월일시 불러봐~
예전에도 해줬음 ##
그리고 퍼블릭스페이스에 내 생년월일쓰기시렁
아 그래. 육신중에 편관이란건, 비견을 극하는 성분인데, 비견은 닮은 꼴.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도 되고, 통수치는 사람도 되고, 협업가능한 사람도 되고~
'함께' 라는 의미가 강한 성분이지. 근데 편관이 있다는건, 그런 모습을 극하니 차별화 하겠다는거야.
뭔진 잘 모르겠네
상관도 청개구리 성향이 있긴한데, 편관처럼 모습이 비슷한가를 따진다기 보단 상대방의 말에 쉽게 수긍하기 싫은거야. 이미 만들어져 있는 공식과는 다른 방법을 추구한다는거지. 즉흥적인 부분이 있고, 현재의 공식이, 법칙이, 사회가 부족하고 뭔가 더 이상적인 방법이 있을것이라는 기대심리에서 행하는거지.
그래서 다들 하는 방법과 다른 방법을 쓰는게 크게 상관과 편관이 있더란거지. 너의 지금 말은 다분 편관 스러운 말이더라.
반골기질인듯
맞아. 편관은 반골이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