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가 아닌 인간은 존재하지 않음


자기만의 이떤 신념이 있음.


사회생활하는 이상, 어쩔 수 없음.


왜냐하면 정당성없이는 정당성을 공격당하기에


자기를 정당화해야되기 때문임.


이게 심리게임이 아니면 대체뭘까?


그리고 이런 놈들한테 인류의 미래를 맡깉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