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지켜야할 무언가가 있다는걸 알기에,


더러움, 추함, 비겁함 그 모든걸 감내한다.


이런 인간들에게 정의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고, 남하고 공유할 수도 없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