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본인이 더럽다는걸 모르는데,


어떻게 남이 더러운걸 받아들일까?


이게 바로 더러움에 대한 초극임.


처음엔 애들장난처럼 다투다가, 계속 현자타임 겪다보면,


점점 다툼의 레벨 자체가 달라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