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이 정부를 바꿀수 없는데,


정부가 필요한 것처럼 말하는 것자체가 이미 이상한 논리인데,


왕이 국민들을 필요로 하나? 왕은 국민은 이용할 뿐임.


그게 아니라면 공생관계라고 하고싶은거냐?


잘봐, 권위는 우리에게 자신들의 타당성을 가르치려고 한다고.


올바름을 규정하려고 한다는거지.


힘으로 찍어눌러서 말이야.


여기에 분노가 안일어나면 대체 어디서 분노를 해야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