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맛 소리 공감각 초감각


그런거있잖아.


모든 개념에는 그런 것들이 존재함.


심지어 추상적인 개념에도 그런게 존재함.


그리고 그렇게 생겨나는 인식들이,


개념의 물질화에 대한 심장처럼 작용하고 있음.


물론 시간적으로 모든 혈맥을 뚫순없겠지.


하지만 그밑의 모든 잔가지들을 지배하는 주요 혈맥은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