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 3,400 중견(1년 1개월): 운좋게 입사후 오픈소스 못쓰게하고 자사프레임웍만 쓰게해서 탈출


두번째 2,600 스타트업(3개월): 수습기간 마쳤는데 연봉ㅈ같아서 정규직 사인 거절


세번째 3,700 웹SI회사(1년 2개월): 돈은 만족하는데 대표 ㅈ대로 회사 운영하고 사업 더럽게 못함


네번째 4,500 스타트업(다음달에 시작): 투자도 빵빵하게 받고 아직 가보진 않았으나 기업문화, 복지 환상


만으로 2년 6개월 굴렀네..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