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듣고 구인 구직 하던 때였는데



자체 서비스 준비 중이라는 si 회사 입사 지원해서 면접 보러 가게 됨




갔는데 건물이 낡다 못해 후줄근 했고



개발자 5명, 영업 1명 이런 식이었음.



근데 뭐 그땐 신입이라서 뭣도 모르고 그냥 경력만 쌓고 탈주 하자! 이런 생각이었음


여름이었는데 편의점에서 음료수도 사다 주셨고


코테라면서 손코딩 문제 3문제 풀고 면접 까지 어떻게 끝나긴 했음



그리고 다음주에 합격 통보 하면서 연봉 알려 주는데



초봉 2천 부르더라...퇴별, 야근 수당 없고.....



근데 여기서 하는말



신입이고 아직 실력 판단이 잘 안되서 그러는데



우리가 자바 기초부터 교육 시켜 주겠다


그러니 평일 18시 이후 3~4시간  + 주말 오후 3~4시간 교육을 시켜 줄건데 주말에 나오는건 별도로 추가 수당 없다.



생각 있으면 연락 달라고 말함.








그래서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