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앱, 크롤링 개인프젝 해보니 재밌음
=> 땔깜으로 취직



- 병신같이 만들어서 가끔 오작동함
=> 서버리스/매니지드 서비스들 활용 시작
=> 테스트 드리븐 개발 시작



- 내가 직접 만든 파트는 여전히 병신같이 만들어서 가끔 오작동함
=> dev/test/stage/prod 환경으로 나눠서 빡세게 검증
=> 테스트/유지보수하기 쉬운 작은 단위로 서비스를 나눠서 따로따로 관리
=> 고가용성 보장하도록 아키텍쳐 설계
=> 로그, 메트릭 모아서 모니터링 시작




- 작은 단위로 프젝 관리하니 짜잘한 것들 배포하고 운영하기 어려움
=> 컨테이너화
=> cicd로 배포/테스트 자동화



- 매니지드 서비스들 환경별로 배포관리하는거 스트레스
- 비용관리하는거 스트레스
- 매니지드 서비스 내 예상이랑 다르게 작동하면 디버깅하는거 너무 고통스러움
- 매니지드 서비스 늘어날수록 프젝 인프라가 키메라같이 변해서 관리하기 어려워짐
- 오작동 방지 스킬 늘어서 매니지드 서비스 많이 쓸필요없어짐
=> 크리티컬하고 복잡한 db같은 파트만 매니지드 서비스 사용



- 짜잘한 마이크로서비스 갯수 계속 늘어남
=> 쿠버네티스 이용해서 짜잘한 서비스들 손쉽게 운영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