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앱, 크롤링 개인프젝 해보니 재밌음
=> 땔깜으로 취직
- 병신같이 만들어서 가끔 오작동함
=> 서버리스/매니지드 서비스들 활용 시작
=> 테스트 드리븐 개발 시작
- 내가 직접 만든 파트는 여전히 병신같이 만들어서 가끔 오작동함
=> dev/test/stage/prod 환경으로 나눠서 빡세게 검증
=> 테스트/유지보수하기 쉬운 작은 단위로 서비스를 나눠서 따로따로 관리
=> 고가용성 보장하도록 아키텍쳐 설계
=> 로그, 메트릭 모아서 모니터링 시작
- 작은 단위로 프젝 관리하니 짜잘한 것들 배포하고 운영하기 어려움
=> 컨테이너화
=> cicd로 배포/테스트 자동화
- 매니지드 서비스들 환경별로 배포관리하는거 스트레스
- 비용관리하는거 스트레스
- 매니지드 서비스 내 예상이랑 다르게 작동하면 디버깅하는거 너무 고통스러움
- 매니지드 서비스 늘어날수록 프젝 인프라가 키메라같이 변해서 관리하기 어려워짐
- 오작동 방지 스킬 늘어서 매니지드 서비스 많이 쓸필요없어짐
=> 크리티컬하고 복잡한 db같은 파트만 매니지드 서비스 사용
- 짜잘한 마이크로서비스 갯수 계속 늘어남
=> 쿠버네티스 이용해서 짜잘한 서비스들 손쉽게 운영하고싶음
근데 오히려 언매니지드가 비용 더 나가지않음 ㅇ.ㅇ? 나는 오히려 비용때문에 서버리스 서비스 많이 쓰게 된건데 쿠베 내 팟들 껏다 켰다 하는거임? - dc App
컴퓨팅 리소스를 클라우드로 쓰는게 아니라 자기컴들로 돌리기때문에 더 싼건가? 만화로 보니까 그러던데 - dc App
내 느낌에 서버리스는 세가지 강점과 두가지 단점이 있음.. 첫번째는 소규모로 사용할때 거의 공짜로 쓸수있음.. 두번째는 운영비용 줄일수있음.. 세번째는 seamless하게 확장가능함..
단점은 규모 조금이라도 커지면 비용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여기서 규모는 CPU, 메모리, 요청 수등 모든걸 아우라한거.. 그리고 컨트롤 권한이 나한테 없기때문에 생각대로 안되는데 로그도 안보여주고 왜 안되는지 모를때 살인충동일어남.. 예전에 aws data transfer 이거 써보려다가 정신나갈뻔했음..
서버리스 안쓸때 비용 더나가는건 리소스 활용을 제대로 못해서 나가는거같음.. 만약 vm에 서비스 전부 올리고나서 vm 모니터링했을때 씨퓨 메모리 한 80% 계속 쓰도록 만들수있으면 같은 서비스를 서버리스로 돌렸을때보다 높은 확률로 비용이 덜나갈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