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술은 그 난해함에 있어서, 극의에 도달해도 재능부족을 노력으로 메울수가 있지만,
창술은 그 극의로 갈수록, 재능의 영향을 받음.
이게 창술을 하는자가 검술을 하는 자를 혐오하는 이유임.
같은 무기처럼 보이지만, 엄연히 다른 무기인데도 불구하고,
같은 무기라고 생각함.
이는 즉, 격을 인정하지 못하기에,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고.
자신이 이해 불가능한 재능은 모조리 부정해버리는 저능아들이 갖는 특징이기도함.
검술은 그 난해함에 있어서, 극의에 도달해도 재능부족을 노력으로 메울수가 있지만,
창술은 그 극의로 갈수록, 재능의 영향을 받음.
이게 창술을 하는자가 검술을 하는 자를 혐오하는 이유임.
같은 무기처럼 보이지만, 엄연히 다른 무기인데도 불구하고,
같은 무기라고 생각함.
이는 즉, 격을 인정하지 못하기에,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고.
자신이 이해 불가능한 재능은 모조리 부정해버리는 저능아들이 갖는 특징이기도함.
근거대봐
무슨 근거를 대. 좆밥아 걍 쳐알아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