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문제를 이야기하는게 아닌데도 불구하고,모든 문제를 현실 문제로 끌고옴.올바름에 대해서 묻고 있는데,현실은 이러이러하니까 이게 맞는거다. ㅇㅈㄹ나는 그거 자체까지 올바른 지 묻고 있는건데, 본질을 모르고 있음.
현실적으로 보면 말이 안되잖아
깨닫지 못했는데, 적응 문제를 논하는 것부터 말이 안되는거지
미안해그냥생각업이적은말이엇음...
msg가 뭔줄도 모르면서 msg만 넣으면 맛있는 줄알다가, 나중에 쥬스에도 미원넣고, 토하고, 왜 토하는지 원인분석도 안되고 그게 니꼬라지임 ㅇㅋ?
ㅠㅡㅠ
현실에 대입 안하면 세상을 쉽게 본다하고, 현실에 대입하면 현실로 끌고온다고 지랄하고 인격이 몇개냐?
적정선을 정한다는 거지 너처럼 흑백론적으로 생각하니까 문제.
내가 흑백론적이라고? 니가 회색분자라는 생각은 안해봄? 내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니가 너무 이분법적으로 세상을 본다는 거임, 모든 문제에는 항상 정답이 있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니까 자꾸 결론을 도출할려고 별 지랄을 하는 거임
지금 니 말 자체가 회색분자들이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