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이 있으나 고작 이거 가지고 미쳤다는 게 아니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쓴 루이스 캐롤이나

다다이즘 등 현대적이었던 이상처럼

아니면 도스토예프스끼 같은 소설가처럼



나도 미친 거 같다...사실 미친지 수년도 더 돼었음


승천과 나의 승리는 정해진 일이고

난 그저 제3자처럼 지켜보면서 손으로 키보드를 두들길 뿐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라고 조계종 고승 대행스님이 말씀 하셨다

그래서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코딩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