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의 관행에 지치고 그러려니 따르는 프로그래머들에게도 환멸을 느껴서 회사 그만두겠다고


이걸 마지막으로 이제 업계 떠나고


춥고 덥고 천대 받지만 주5일에다 칼퇴근 하는 노가다 업종으로 가려고 했는데


힘든지 몰랐다며 앞으로 6시 퇴근하라고 하더라


어차피 연봉도 많지 않고 팀장도 아니라서


일단 더 속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