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의 관행에 지치고 그러려니 따르는 프로그래머들에게도 환멸을 느껴서 회사 그만두겠다고
이걸 마지막으로 이제 업계 떠나고
춥고 덥고 천대 받지만 주5일에다 칼퇴근 하는 노가다 업종으로 가려고 했는데
힘든지 몰랐다며 앞으로 6시 퇴근하라고 하더라
어차피 연봉도 많지 않고 팀장도 아니라서
일단 더 속아본다
업계의 관행에 지치고 그러려니 따르는 프로그래머들에게도 환멸을 느껴서 회사 그만두겠다고
이걸 마지막으로 이제 업계 떠나고
춥고 덥고 천대 받지만 주5일에다 칼퇴근 하는 노가다 업종으로 가려고 했는데
힘든지 몰랐다며 앞으로 6시 퇴근하라고 하더라
어차피 연봉도 많지 않고 팀장도 아니라서
일단 더 속아본다
주마다 할당양이 있는게 아니라 다하면 계속 새로 들어오나봐요?
절대 혼자서 할수 없는 양에 제대로 된 기획 없이 던져주고 못하면 프로그래머 책임되서에요
저도 그런회사 다니다가 그냥 튀었음 기획에서 맛탱이간거 명확하게 얘기해야함 나중에 기획이 병신이었습니다 이러면 잘 안들음
그래 계속 가즈아 ! ㅇㅅㅇ
노야근라이프 응원한다 ㅇㅅㅇ
이직을 준비해야지 무슨..ㅋㅋㅋ
너말고 야근하면서 일할 사람많아 나가라 할줄알았는데 붙잡아서요
너 말고 없는데 돈 더줄생각은 없어~ 임
시간만 지켜지면 박봉이여도 상관없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