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약간 형 + 누나들한테 예쁨받는 외모임 그냥 살면서
ㅇㅇ누나가 너 귀엽다는데 라던지
모임에서 처음 본 나한테 잘해줬던 친구한테 물어보면 착할거같아서 가장 먼저 말걸고 친해졌다
이런 식 말 많이 들음
그래서인지 대인관계, 어른들한테 잘 모르는척 하고 내 주장 안하면 되게 예쁨받더라
근데 내 성격은 그게 아니라서 좀 많이 힘듬.. 한번이라도 강하게 말하면 별거 아닌데도 내가 그러니까
“너 그런애였어?” 식의 말이랑 그 다음에 좀 시선이 달라지는 느낌을 받음
직장생활에서 이걸 경험해보니까 심적으로 좀 많이 힘들더라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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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원하는대로 사는게 현명한걸까 아니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 만날때까지 그냥 나대로 사는게 나은걸까 - dc App
음.. ........음....
후자로 살면서 그냥저냥 친구가 되는 사람+ 평생 친구인 사람 조금 만나긴했는데 그 과정에서도 뭔가 그냥 참고 남들이 원하는대로 했으면 더 예쁨받고 많은 사람 만났을텐데 후회되긴함 - dc App
인간관계 심리학 대화술 책 같은 거 사서 보구그래. 우리나라책 책팔이 말고 외국 베스트셀러로.. 너가 지금 대화가 나처럼 안대는 거 같음 ㅇㅅㅇ
너대로 살면서 좋아하는 사람 많고 살 수 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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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있음 개솔ㄴ - dc App
운동은 거의 매일해서 한지 1년 좀 넘음.. - dc App
글케 살면 남한테 휘둘려서 더 힘들어짐
근데 후자로 살면서도 뭔가 별일 아닌데도 나한테만 유독 크게 실망하는 경험이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듬 - dc App
니가 남 실망하는걸 왜 신경씀 글케 해서 맺어진 인연이면 니도 안 좋고 나중에 그 사람한테도 더 안 좋아짐 중심이 니여야만 함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할 입지를 가질때까지는 조동아리 야무지게 지퍼채우는게 답 - dc App
근데 가끔 살다보면 그 입닫는 일이 나한테 피해가 오는 일들이 있잖아요..? 그런것들도 해왔던대로 입을 닫고 넘겨야 하는건지 ㅠㅠ 그런 상황이 닥칠때면 좀 강하게 말하는 습관이 있긴함.. 근데 그러면 뭔가 주체가 나라서? 사람들이 더 실망하고 놀라는 느낌받음 - dc App
스팀을 미리미리 안빼니까 사람들이 당황한거지 그럴 생각이 아니면 미리미리 그런생각이 아니라고 유하게 이야기를 해야지 그사람들 입장에서는 예측못한 상황이 발생하니까 어처구니가 상실하는 상황인거임 - dc App
이게 맞음 너 그런 사람이었어? 하는 사람들 대부분 평소에 다 참아서 화안내는 앤줄 알았는데 참다참다 터지면 실망하는 거라 뉴스 책 만화에서 그랫음 너가 스팀을 조금식조금식 뺐으면 되는 거 같음 ㅇㅅㅇ
그게 좀 어려운건 맞는거같음 스팀을 어떻게 그사람들 앞에서 조금씩 뺄수있는건지.. - dc App
남이 니인생 대신살아주는거 아니다
원래 자기주장 밀고나가는 애들은 고독하고 책임감도 많아지기 마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