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약간 형 + 누나들한테 예쁨받는 외모임 그냥 살면서 

ㅇㅇ누나가 너 귀엽다는데 라던지
모임에서 처음 본 나한테 잘해줬던 친구한테 물어보면 착할거같아서 가장 먼저 말걸고 친해졌다

이런 식 말 많이 들음

그래서인지 대인관계, 어른들한테 잘 모르는척 하고 내 주장 안하면 되게 예쁨받더라

근데 내 성격은 그게 아니라서 좀 많이 힘듬.. 한번이라도 강하게 말하면 별거 아닌데도 내가 그러니까 

“너 그런애였어?” 식의 말이랑 그 다음에 좀 시선이 달라지는 느낌을 받음

직장생활에서 이걸 경험해보니까 심적으로 좀 많이 힘들더라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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