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700 자바 웹땔감.

크게 해본거는


1.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로 관공서 사이트 db설계부터 API 붙이는거. db는 팀장 확인받고. API랑 JSP 붙이는거는 외부개발자랑 같이 함.


2. AWS 맨땅에 헤딩. 클라이언트는 무슨 동접 3만 사이트라고 난리쳤는데 오픈 해보니까 오픈빨 5천이 피크고 지금은 100~200 따리.


3. 서버에 검색용 엘라스틱서치 붙이기.


다른것들은 거의.. web-VR 툴 써서 찍어내는거랑. 짜잘짜잘한 웹사이트 서버. 유니티랑 RESTful 거의 달에 하나씩 찍어낸듯.


일단 해본거는 다른데 가서도 확실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분위기 봐서는 동결 내지는 10% 인상 하려는거 같은데 그냥 다녀야 하나 아니면 런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