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깃발
만남의광장(aerohong)
2020-12-06 23:19
추천 0
다른 게시글
-
SI가서 지방가서 숙식하면서 6개월 개고생하면 뭐가좋은거냐 [2]익명(210.219) | 20.12.06추천 0
-
질문) 이클립스 왜 실행안되나요? [1]익명(175.112) | 20.12.06추천 0
-
그럼 내일 기능 마저 완성해야지익명(218.54) | 20.12.06추천 0
-
(프린이) switch문에 or 연산자 쓸수있나요? [5]aa(59.0) | 20.12.06추천 0
-
공부하면 지겨운데 개발자 하면 안됨?익명(210.219) | 20.12.06추천 0
-
어우 안되겠다 다른거 공부해야지익명(218.54) | 20.12.06추천 0
-
왜 스위스는 개고기먹는걸로 안까여 [2]익명(175.223) | 20.12.06추천 0
-
하루에 스쿼트 200개씩 해라 [1]익명(121.189) | 20.12.06추천 0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너도 함께할래? [2]만남의광장(aerohong) | 20.12.06추천 0
-
유데미 라라벨 강의는 대부분 뷰js 쓴다 [1]익명(121.189) | 20.12.06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