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기가 공부한거 블로그 쓰는건 좋은데


다들 똑같은 걸 보고 공부한건지???

내용이 전부 똑같은게 대다수임


레파토리가 이런듯

어디 미디엄에서 올라온 영어 글을 영향력 있는 시니어 한국인 기술자가

양질로 번역을 함. 여기까진 좋음-- 한국어로 된 좋은 레퍼런스도 물론 있다 인정!!

근데 그 번역한 글을 공부한답시고 한국사람이 또 퍼가고

취준생애들이 또 그걸 보고 쓰고 또 쓰고 퍼가고

요즘 공부한거 블로그에 올리는게 유행이니까 더 심해지고

결국에 한국어 검색결과는 여러개가 나와도 다 똑같은 내용이 되어버린다

그러니 한국어 문서보단 영어로 검색하는게 낫다 이런말까지 나오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