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드에 익숙해서 그런 문제 아님? ios가 잘못 만든게 아니라 ios는 ios대로의 패러다임이 있는건데 니가 낯설어서 불편한 그런거. 내가 말한 세심함 중 예시 하나가 내가 이어폰으로 오디오북 많이 듣는데 그걸 학습해서 이어폰 연결하고 멀탯창 들어가면 자동으로 오디오북 어플 추천해준다. 이거 하나때매 그런게 아니고 os를 통하는 철학이 아이폰은 그런게 군데군데에서 엄청 많이 느껴지는데 안드는 훨씬 부족했었음.
익명(112.166)2020-12-0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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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잠금화면에서 알람 지우는 제스쳐랑 카메라 제스쳐랑 겹치게 만든거냐? 일단 그것도 문제지만 오케이. 근데 그딴식으로 만들었으면 최소한 잠금화면 제스쳐 카메라 비활성화 하는 옵션이라도 만들어 놔야 하는거 아니냐
써니홀릭s(d0116)2020-12-0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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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불편한 부분이고 개선 요청도 사람들이 많이 했을텐데
써니홀릭s(d0116)2020-12-0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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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체 왜 잠금화면 시계 위치는 무조건 고정이냐 미리 만들어논 시계 위치모양 최소 3개정도는 선택지 줘야 하는거 아니냐? 잠금화면에 인물사진 쓸 수 가 없음 시계가 무조건 가려서
써니홀릭s(d0116)2020-12-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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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앱아이콘도 원하는 그리드에 놓을 수 없고 무조건 상단 정렬 강제하고 이것때문에 배경화면도 무조건 패턴이나 우주 자연 이런것 밖에 못쓰고
써니홀릭s(d0116)2020-12-0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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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아이콘 여러개 이동시 선택하는 UX도 안드 일부 OS는 한손가락으로 여러개 손쉽게 선택 가능한데, iOS는 두손가락으로 불편하게 선택 해야하고
써니홀릭s(d0116)2020-12-0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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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니가 말하는게 안드로이드 철학의 관점인거고 iOS 철학 입장에서 보면 그건 불필요한 선택지를 없애고 지들이 최적이라고 생각하는걸로 강제해서 쓸데없는거 일일히 설정하는 시간을 줄여주는거임. 나는 그런게 오히려 좋더라고. 잠금화면 카메로 안드, 윈도우적 자유로운 커스텀 주의 관점에서 생각하면 너처럼 불만갖게 되는데 그런거 일일히 세팅하기 귀찮고 어차피 애플이 다 고려해서 최적이라고 생각하는걸로 강제하는거니까 그냥 거기에 적응하고 쓸래 하는 사람들은 나처럼 불만 없이 오히려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거임. 나도 예전에는 커스텀질 존나 하면서 시간 존나 썼는데 요즘은 그게 귀찮더라
익명(112.166)2020-12-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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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usb pd로 고속 충전 잘 되고 있는지, 왜 고속충전인지 일반 충전인지 안나오냐 안드는 충전 아이콘 자체가 다르게 나오고 맥북은 볼트암페어 까지 나오는데 ios는 한 10분 뒤에 충전 속도 보고 알아야함 충전 UI가 차이가 없어서
써니홀릭s(d0116)2020-12-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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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제어판이랑 맥 설정만 비교해봐도 철학이 그대로 드러남 윈도우는 진짜 컴퓨터 고장나서 포맷해야 될 정도로 커스텀이 가능한데 맥은 딱 사용자 입장에서 맥이 필요하겠다 싶은 부분만 조절할 수 있게 해놨지 그래서 윈도우 제어판 만지려면 검색질 존나 하고 시키는데로 해야되는데 맥은 그냥 직관적으로 쉽게 설정할 수 있음. 윈도우는 윈10 오면서 이걸 좀 더 간소화 시키려고 ui 신버전 설정을 만들어놓긴 했는데 이전 제어판이랑 혼재하면서 존나 엉성한 면도 있는데 애플은 그런 엉성함을 절대 허용 안하잖아 나는 그런것도 맘에 듬.
익명(112.166)2020-12-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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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생각나는것만 이정도 겪은건 더 많음.. 진짜 그놈의 철학보다 사용자 편의성을 더 우선에 놓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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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말이여 하단은 아이폰X랑 똑같아졌는데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OS 구현 회사마다 UX가 다르니 하나로 퉁칠수 없다
바뀐지 좀 됐는데.. 2년정도 된듯? 어쨌든 얘들은 개선을 해줘
안드는 제스쳐 네비바 나왔어도 안쓴 회사들 많음. OS 자체를 커스텀 하는거기 때문에
그냥 안드에 익숙해서 그런 문제 아님? ios가 잘못 만든게 아니라 ios는 ios대로의 패러다임이 있는건데 니가 낯설어서 불편한 그런거. 내가 말한 세심함 중 예시 하나가 내가 이어폰으로 오디오북 많이 듣는데 그걸 학습해서 이어폰 연결하고 멀탯창 들어가면 자동으로 오디오북 어플 추천해준다. 이거 하나때매 그런게 아니고 os를 통하는 철학이 아이폰은 그런게 군데군데에서 엄청 많이 느껴지는데 안드는 훨씬 부족했었음.
대체 왜 잠금화면에서 알람 지우는 제스쳐랑 카메라 제스쳐랑 겹치게 만든거냐? 일단 그것도 문제지만 오케이. 근데 그딴식으로 만들었으면 최소한 잠금화면 제스쳐 카메라 비활성화 하는 옵션이라도 만들어 놔야 하는거 아니냐
분명 불편한 부분이고 개선 요청도 사람들이 많이 했을텐데
그리고 대체 왜 잠금화면 시계 위치는 무조건 고정이냐 미리 만들어논 시계 위치모양 최소 3개정도는 선택지 줘야 하는거 아니냐? 잠금화면에 인물사진 쓸 수 가 없음 시계가 무조건 가려서
그리고 앱아이콘도 원하는 그리드에 놓을 수 없고 무조건 상단 정렬 강제하고 이것때문에 배경화면도 무조건 패턴이나 우주 자연 이런것 밖에 못쓰고
앱아이콘 여러개 이동시 선택하는 UX도 안드 일부 OS는 한손가락으로 여러개 손쉽게 선택 가능한데, iOS는 두손가락으로 불편하게 선택 해야하고
그치 니가 말하는게 안드로이드 철학의 관점인거고 iOS 철학 입장에서 보면 그건 불필요한 선택지를 없애고 지들이 최적이라고 생각하는걸로 강제해서 쓸데없는거 일일히 설정하는 시간을 줄여주는거임. 나는 그런게 오히려 좋더라고. 잠금화면 카메로 안드, 윈도우적 자유로운 커스텀 주의 관점에서 생각하면 너처럼 불만갖게 되는데 그런거 일일히 세팅하기 귀찮고 어차피 애플이 다 고려해서 최적이라고 생각하는걸로 강제하는거니까 그냥 거기에 적응하고 쓸래 하는 사람들은 나처럼 불만 없이 오히려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거임. 나도 예전에는 커스텀질 존나 하면서 시간 존나 썼는데 요즘은 그게 귀찮더라
그리고 usb pd로 고속 충전 잘 되고 있는지, 왜 고속충전인지 일반 충전인지 안나오냐 안드는 충전 아이콘 자체가 다르게 나오고 맥북은 볼트암페어 까지 나오는데 ios는 한 10분 뒤에 충전 속도 보고 알아야함 충전 UI가 차이가 없어서
윈도우 제어판이랑 맥 설정만 비교해봐도 철학이 그대로 드러남 윈도우는 진짜 컴퓨터 고장나서 포맷해야 될 정도로 커스텀이 가능한데 맥은 딱 사용자 입장에서 맥이 필요하겠다 싶은 부분만 조절할 수 있게 해놨지 그래서 윈도우 제어판 만지려면 검색질 존나 하고 시키는데로 해야되는데 맥은 그냥 직관적으로 쉽게 설정할 수 있음. 윈도우는 윈10 오면서 이걸 좀 더 간소화 시키려고 ui 신버전 설정을 만들어놓긴 했는데 이전 제어판이랑 혼재하면서 존나 엉성한 면도 있는데 애플은 그런 엉성함을 절대 허용 안하잖아 나는 그런것도 맘에 듬.
당장 생각나는것만 이정도 겪은건 더 많음.. 진짜 그놈의 철학보다 사용자 편의성을 더 우선에 놓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맥은 잘 만들었어 맥은 인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