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과는 교양수준은 훨씬 뛰어넘게 배우는 걸로 앎 전자과도 컴공 전공자에 준하는ㄴ 대우를 받으니
학부에서 매트랩나 c++기초 한 학기 정도만 했고 임베디드 가면 더 할수도. 그런데 삼전 모바일 간 사람 이야기 들어보면 입사하고나서 하게 되는 케이스도 있다고는 하는데 근본적으로 커리큘럼이 하드웨어 기반이라서 학사에서 플밍하는 곳은 아님
막말로 전자회로나 전자기학 하면서 c로 뭐할거 아님. 빵판에 트랜지스터 꼽으면서 nand 게이트 만들면서 코딩할거도 아니고.
학사 커리큘럼이 이런 식이라 교양으로 프로그래밍 들었을때는 80%가 헤맸음. 그리고 전자기업하니 정컴 친구과 왔네? 하면서 푸시하는 환경 오면 더 당황스럽고
전자과 학부 생활하면 방학 빼면 매주 토요일 아침에 시험 치면서 화로 설계나 주파수 분석으로 대갈빡터지면서 탈모 오는 게 일상이라 솔직히 코딩할 시간 있으면 천재가 아닐까
전자과는 교양수준은 훨씬 뛰어넘게 배우는 걸로 앎 전자과도 컴공 전공자에 준하는ㄴ 대우를 받으니
학부에서 매트랩나 c++기초 한 학기 정도만 했고 임베디드 가면 더 할수도. 그런데 삼전 모바일 간 사람 이야기 들어보면 입사하고나서 하게 되는 케이스도 있다고는 하는데 근본적으로 커리큘럼이 하드웨어 기반이라서 학사에서 플밍하는 곳은 아님
막말로 전자회로나 전자기학 하면서 c로 뭐할거 아님. 빵판에 트랜지스터 꼽으면서 nand 게이트 만들면서 코딩할거도 아니고.
학사 커리큘럼이 이런 식이라 교양으로 프로그래밍 들었을때는 80%가 헤맸음. 그리고 전자기업하니 정컴 친구과 왔네? 하면서 푸시하는 환경 오면 더 당황스럽고
전자과 학부 생활하면 방학 빼면 매주 토요일 아침에 시험 치면서 화로 설계나 주파수 분석으로 대갈빡터지면서 탈모 오는 게 일상이라 솔직히 코딩할 시간 있으면 천재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