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긴한대 정보란 정제되고 연결 됬을 때 의미가 있음 블룸버그가 80년대에 이런 생각을 했고 각 회사의 공개된 정보들을 취합해주고 정제된 정보 제공으로 부자가됨 책 사서 보라는 이유가 여기 있는거 같음 인터넷엔 이미 정보가 있으나 정제되지 않아서 함부로 보다가 망하는데 책은 저자가 필터해주고 관련된 정보가 연결되서 쉽게 보기만 하면 됨 - dc official App
구글에 치면 나오는데 왜 책 사요?? - ask.fm/hansolgeun9322 질문밧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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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dc App
구글에 치면 연결된것도 나옴
생각보다 블로그들이 그렇게 자세하게 글을 써놓은 게 아니라서. 전문가 글 읽으려면 책을 살 수 밖에.
친구가 있는데 인터넷에 글을 왜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