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해서 하나도 아는게 없는데 감정이입을 하는거임


성공했다는 이유만으로 성공하지 못한다면 주목한번안받았을 사람이


그 자에 도달한 권위에 대한 갈망 + 보이니까 정이 갔다는, 단지 그것들이


어떻게보면 후자에 가까운 스톡홀름 증후군적인 심리들로


스타들은 정당성을 확보함.


즉, 자신의 꿈에대한 결핍이나 애정결핍을 스타에게 투영하고 있는 것임.


지가 하긴 싫고 투영하긴 쉬우니까 대리만족이나하면서 스스로 정의롭다고 여기는 것.


그게 열등한게 아니라면 대체 뭐가 열등한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