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뭔소리를 하고있는 줄도 모르면서 지껄이는데
그게 무의식에서 어떤 방식으로 합리화되고, 돌아가는지는 하나도 모르고 있음.
집착은 반드시 보편화를 낳고 타락을 낳게되는데, 그걸 모른다는거지.
애초에 확증편향에서 빠져나올수 있는사람 자체가 없는데,
실제로 타락을 보여줬건 안보여줬건 타락의 입구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죄악이 아닐까?
대부분 사람들이 정작 자신의 타락한 부분은 안보여주고, 좋은부분만 부각시켜서 말하던데,
타락의 입구에 서 있으면서, 자신의 타락성을 감추고 감히 진리를 논한다는게,
걍 죄다 역겨운 놈들임.
선민이시네요 - dc Cpp
개독같은 개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