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경력 하나없는 노휴학 15 컴공임.
두 번째 면접 본 곳은
잡코리아 포지션 제안으로 제의 오길래 갔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합격하긴 했음.
근데 갔더니 사전 공지도 없이 기술면접마냥
쿠키와세션 차이가 뭔지
mvc가 뭔지
리눅스 명령어 쓰는거
자바로 1부터 10까지 출력하라는등
종이코테보더라...
아니근데 코테 보는건 상관없다만
어제 합격통보 받은 뒤 2차로 가서 연봉협상 했는데
코테도 보는 주제에 연봉 2800 ㅇㅈㄹ 하더라.
괘씸해서 합격했어도 안간다 했음.
시발 뭔 스프링 써본 적 있냐 물어보던데
스프링 쓸 줄 아는 새끼가 그 돈 받고 일하겠냐?
ㄹㅇ 놀부심보 그 자체더라 미친새끼들
스프링 경험 요구하면서 2800 부르고있네 시ㅡ벌
오늘 보는 곳은 좆타트업이긴 하다만
연봉 3400 주는 곳임. 잘 됐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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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신입이2200이었어 크 3400~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