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상가급 대학 정보통신공학과인데 3학년 1학기까지 하고 공익으로 군 복무중이지만 이게 내년 6월에 끝남 얼마 안 남음. 자바를 배우긴 했지만.. 그냥 언어에 대해서만 배웠지 플젝 등을통해 제대로 개발공부 아직 안 해봄. 학점 안 좋아서 메꾸려면 1학기~1년 까지도 졸업유예 할 수도 있어서 복학하고나면 학교는 한 2년에서 2년 반 남은 듯. 나이는 23살이지만 1달뒤 24살.

나 같은 새끼도 ㅈ소 땔감 피해서 중견이상 갈 수 있을까? ㅈ소 땔감되서 저연봉에 야근 밤샘코딩 주말근무 명절도 없고 이런건 진짜 죽어도 싫은데. 딴 사람한테 고민 이야기하니까 컴공아니고 정통과면 통신직도 괜찮으니까 진로 틀어서 공기업 도전도 괜찮다 이러지 개발자 쪽으론 다 모르겠대.. 도움 받을 사람이 1도 없다. 23살에 정신차리기엔 너무 늦어버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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