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아파트 값이 14억이고 상속받을 아파트값이 24억인데
간신히 상속세를 낼 정도의 현금은 만들어 놓았음
근데 모르지 상속받을 아파트가 잠원동(반포하고 신사동 사이, 서초구임)에 있는데
미친 듯이 가격이 오르면 30억 넘고 40억 50억 갈지도 모름
하튼 종합부동산세때문에 월세 많이 벌어도 세금 내면 남는 게 없다
지금 상태로 딱 62억만 더 생겨서 백억이 되면 정말 매일매일 프로그래밍 공부할 필요 없이
그냥 놀면 돼는데.... 생계 차원에서라도 크몽에서 가격 싼 것들 용돈 벌 겸 코딩해야 함
내가 그래서 금수저 기준을 100억이라고 하는 것임.
세금이 쎄져서 상속세로 나가고 종합부동산세로 나가는 돈이 장난이 아님... 이건 사회주의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좀 미친 거 같음
지방 광역시 아파트들도 몇억씩 올라버렸으니
썰좀
내 재산에 대한 썰 여러번 올렸는데 이번에도 올린 거 저게 다야
허언증 자제해
허언증 아니야.. 실제 내 재산을 내가 너희들 속여서 머가 남는다고 속이겠니
14억 어떻게 만들었는데?
4년인가 5년전에 7억 주고 숭실대근처(동작구 상도동)에서 아파트를 샀는데 지금 이게 14억으로 올랐음.명의는 내 명의고
아.. 그러니깐 그 7억은 또다른 잠원동 17평짜리 아파트를 갭투자했던 것에서 나온 돈하고 내가 봉천역 근처에 원룸임대업을 했는데 1가구 1주택까지 임대소득세가 않나와서 원룸하고 잠원동 25평 아파트를 지분을 조정해서 하튼 좀 복잡해지는데, 원래 잠원동 25평 아파트가 내 명의인데 봉천동에 원룸 건물 사면서 그 잠원동 25평 아파트를 부모님 명의로 돌려서 부모님이 1가구 1주택으로 만들고 원룸을 내 명의로 했음...
그리고 아버지 고향에 산을 내 명의로 샀다가 그거 팔아서 1억 좀 넘게 팔아서 돈 좀 끌어모아서 압구정동 25평하고 잠원동 25평하고 두 군데가 딱 매물이 나왔었는데 그때는 천만원차이였음.. 잠원동 25평을 샀는데,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해 지금 압구정동하고 잠원동 시세 차이가 더 크거던... 압구정 25평을 샀다면 그거 팔고 잠원동에 새아파트산다고 해도 돈이 차익이 상당히 나오는데... 이게 내가 내 명의로 잠원동 아파트를 사게 된 거야.. 20년 전인가 30년 전인가 그때는 서울 강남 아파트 가격이 잠원동이나 압구정동이나 25평이 1억에서 2억 사이였음... 그게 지금은 평당 1억씩 가는 거야
그럼 그 24억 실거주아니잖아 그거 저당 잡아서 대출땡겨서 주식에 넣어 지금 제로금리라 리스크관리 좀만하면 돈 좀 땡길 수 있을거임
24억짜리 아파트는 완공되면 보증금 1억에 340만원까지 월세도 가능하다고 부동산에서 말하더라.. 그래서 재건축 들어와서 이주 다 끝나서 이제 공사 들어가니깐 3,4년 뒤에 임대줄 것임.. 근데 24억짜리는 명의가 부모님 소유로 돼 있어서 내가 상속받으면서 상속세를 내야 함
mmf 투자도 하는데 이거는 별로 이자가 너무 적더라. 그리고 elf인가 우리 아버지가 경제에 밝아서 elf도 하나 가지고 있어 elf는 주가지수가지고 이익내고 그런 건데
주로 홍콩주가하고 한국주가, 미국주가 이렇게 세가지를 뒤섞어서 하는 elf라는 게 있음. 요즘 많이 한다고
els다. 방금 아버지한테 물어봤다. 아버지가 세무 공무원 출신(거의 20년 넘게 근무)이라서 세금과 경제 전반에 대해서 아주 밝음. 난 mmf라는 거 이름도 늦도보도 못 했었음.
elf가 아니라 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