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사회가 시작되면서 뭐든 규격화 하는 것이 중요해졌음.
근대 교육 역시 그 규격화의 일환.
물론 그렇게 규격화된 인재가 제대로 기능한다 단정할수는 없다 말할수도 있지만
그런 생각이 통용된다는 것 부터가 근대의 붕괴를 으미한다.
진짜배기 근대 사회에서는 학교 교육 제대로 받은 새끼들하고 아닌 새끼들하고 차이가 나니까.
당장 글도 못하고 사칙연산도 못하는 새끼들이라 써먹기가 정말이지 힘이 들 테니까.
하지만 시대의 발전이 너무나도 빨라지면서.
그러한 규격이 너무나도 쓸모가 없어져 가고 있음.
그리고 손주은은 개인을 그러한 규격 하에 양품 인증마크 달도록 도와주는 사업을 하고 있음.
근데 그게 점점 의미가 없어진다. 결국 그렇다면...
혼모노가 되는 수밖에 없어.
물론 낮은 확률이지만.
뭐 위키는 노는거 하면 술먹고 그런거밖에 생각 못하겠지만
누군가한테는 책 읽는게 노는거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코드 치는게 노는거지
레일을 따라가는 것이 의미가 없어진 시대.
자신만의 여행길을 만들며 꿋꿋이 가라. ㅇㅅㅇ
평소에 나는 오타쿠다 ㅇㅅㅇ
라고 말하는게 그런 의미라고 함 ㅇㅅㅇ
물론 손주은 영상은 보지도 않았고
걍 평소하고 있는 생각이다.
하지만 당연히 술먹고 열심히 놀면 성공한다.
같은 이야기는 조또 아닐거고 아마 비슷한 거겠지.
그리고 위의 노래도 비슷한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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