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공학
이유는?? 기계공도 코딩이 그래픽스 좀 배우는거 아는데
6시그마같은 통계 배우는 산공이 더 가까울듯
빅데이터, AI 분야는 산업공학이 컴퓨터공학보다 더 연관성이 높다고 생각함.
산업공학과 자체가 통계기반 학문을 배우는 곳이고 요즘 핫한 데이터사이언스도 통계기반이라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다이내믹스 같은것 자체가 산공에서 흘러나온 이론임.. 요샌 산공 좀 혼돈의 영역임
혼돈의 영역이라는게 정확하게 뭘 말하는거임?
20년전에 산공.. 진짜 IT와 디지털 경제의 개념이 없었기에 뭐든지 다 갖다 붙일수 있는 능력자 분야 그래서 국내 초기 IT산업영역에 CEO(창업자말고)들은 산공들이 거의 다 잡아먹었음.
요즘.. 각 개별전공에 컨버전스 개념이 더해져서 그 분야 전공자가 옵션으로 IT깔고 진입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새로운 개념으로 치고들어오는 기회의 수가 감소됨. 무주공산의 시대가 갔다고할까나..
산업공학
이유는?? 기계공도 코딩이 그래픽스 좀 배우는거 아는데
6시그마같은 통계 배우는 산공이 더 가까울듯
빅데이터, AI 분야는 산업공학이 컴퓨터공학보다 더 연관성이 높다고 생각함.
산업공학과 자체가 통계기반 학문을 배우는 곳이고 요즘 핫한 데이터사이언스도 통계기반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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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스 같은것 자체가 산공에서 흘러나온 이론임.. 요샌 산공 좀 혼돈의 영역임
혼돈의 영역이라는게 정확하게 뭘 말하는거임?
20년전에 산공.. 진짜 IT와 디지털 경제의 개념이 없었기에 뭐든지 다 갖다 붙일수 있는 능력자 분야 그래서 국내 초기 IT산업영역에 CEO(창업자말고)들은 산공들이 거의 다 잡아먹었음.
요즘.. 각 개별전공에 컨버전스 개념이 더해져서 그 분야 전공자가 옵션으로 IT깔고 진입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새로운 개념으로 치고들어오는 기회의 수가 감소됨. 무주공산의 시대가 갔다고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