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불교,자이나교,힌두교(다 인도 종교들)에서는 해탈을 말하는데 단어만 다르지 더 이상 윤회를 하지 않고 깨달음의 세계에 머문다 머 이런 것임
내가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하층민이라면 이런 생각을 할 틈도 없겠지만
난 정말 다시 안 태어나고 싶다.. 어머니의 모태에서 생겨서 10개월정도 있다가 세상으로 나오고
그렇게 나이 먹고 청춘시절 거치고 중년 그 다음에 노년으로 있다가 죽는 거 정말 슬픈 거임
기쁜 일도 많겠지만 슬픈 일도 많고...
모든욕심을 버리면 괴로움이 사라지고 그게해탈임 일단 금딸로 수행을 시작해라 관셈보살
목석이 되는 것이 좋은 일은 아닌 거 같음, 원래 출산할 때 어머니도 힘들지만 태어나는 신생아도 아주 힘들다고 한다. 우리의 기억이 잘 해봐야 만5살 정도까지 기억해내고 그 이전 일, 특히나 어머니의 몸속에 있었던 기억이나 탄생할 때의 고통을 기억 못함.... 정말 출산시의 고통을 기억하게 된다면 세상은 많이 변할 것임
불교에서 해탈, 쟈이나에서는 아마 모크샤라고 할 거다..... 힌두교에서는 브라흐마차리아인가 브라흐만이 우주의 섭리를 뜻하고 그 섭리를 깨달은 사람을 브라흐마차리아라고 하더라
카카오톡/인스타/유튜브할때 마다 강제로 영어외워보세요ㅎㅎ 게임하면서도 가능해요. #앱스토어에 "앱켤때영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