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불교,자이나교,힌두교(다 인도 종교들)에서는 해탈을 말하는데 단어만 다르지 더 이상 윤회를 하지 않고 깨달음의 세계에 머문다 머 이런 것임


내가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하층민이라면 이런 생각을 할 틈도 없겠지만


난 정말 다시 안 태어나고 싶다.. 어머니의 모태에서 생겨서 10개월정도 있다가 세상으로 나오고


그렇게 나이 먹고 청춘시절 거치고 중년 그 다음에 노년으로 있다가 죽는 거 정말 슬픈 거임


기쁜 일도 많겠지만 슬픈 일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