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자기한테 필요하다는 동기로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보면 됨.
나는 회사 입사하고 회사일이 너무 재미없어서 개발이 나한테 안맞는건가, 내가 착각했던건가 생각했는데 최근에 내가 쓰기 위한 목적으로 크롬 익스텐션 하나 만들고 있는데 진짜 존나 재미있다. ES6, 리액트, 리덕스 다 처음 배우는 것들인데 계속 몰입해서 공부하고 코딩하고 테스트해보고 하게된다.
너무 재밌어서 주말동안 폰겜하는것도 까먹고 밥먹고 운동하는시간 빼고 이것만 했다. 오늘 폰겜 접속했는데 어제 출석체크 안했단고 깨닫고 진짜 개발이 천직이라고 느꼈다.
니들도 매너리즘 올땐 이렇게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