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계속연락중이지만... 정말 지금도 아버지같은분이십니다 하하...


부트스트랩 모를땐 하루종일 붙잡아서 부트스트랩설명해주시고


지금 2년지나고 보니 부트스트랩진짜 하루만에 다 알려주신것도 대단하신건데 그런 행동자체도 굉장하신듯


그리고 그것조차 몰랐던 제 자신도 참;